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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는 교황청립 수도회로 1941년 처음 설립되어, 현재 전세계 22개국에 진출하여 약 800명의 사제와 2,600명의 신학생들이 양성단계를 거치며 사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진출을 위해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는 정진석 추기경님에 의해 2006년 2월 9일 서울 대교구 진출이 승인되었으며,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대축일을 기념하여 2006년 7월 5일에는 명동 주교좌 성당에서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와 한국지부 설립을 위한 축성 미사를 정 추기경님께서 집전하였습니다.

 

현재는 정진석 추기경님의 기쁜 승인을 받고 서울 대교구와 본당 신부님들을 도와 현재 수도회 부근의 여러 본당 성당에서 주일 및 평일 미사 봉사활동, 영어 성경 공부반 등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4년여간의 사목활동을 통하여 현재 남학생들의 모임인 클럽쉴드(Club Shield)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교육활동으로 반포동 계성초등학교의 교목활동, 서울 대교구 대신학교 신학생 영어수업과 수도회에서 직접 여름, 겨울 캠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서초 평화빌딩에서 평신도 여성을 위한 피정(매월 셋째 월요일)을 열고 있으며, 후원자 및 신심미사(매월 첫 토요일), 성시간 및 미사(매월 셋째 목요일)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한국 분원에는 세분의 한국계 교포 신부인 정 시몬 원장 신부, 고승범 사도요한 신부, 조진균 마르코 신부가 활동 중에 있으며, 한국 분원 사무실은 서초동 평화빌딩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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