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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듄딘(Dunedin) 출신의 마이클 디버뤽스(Michael Devereux)와 그의 부인 마리(Marie)가 로마에서 레늄 크리스티의 회원이 되었을 무렵, 뉴질랜드에도 레늄 크리스티가 설립되었습니다.

이 부부는 고국에 돌아와서 믿음 안에서의 더 큰 성장을 원하는 다른 부부들을 모았습니다. 안쏘니 바논(Anthony Bannon) 신부와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사제들은 매년 그들을 방문하여 레늄 크리스티 회원들에게 피정을 제공하고, 사도적 소명의 삶을 살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1997년, 오클랜드(Auckland)에서 온 몇몇 커플들은 성체 대회(Eucharistic Convention)에서 그리스도의 레지오 사제들과 레늄 크리스티 여성 봉헌생활자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듄딘(Dunedin)의 섹션 또한 이 레늄 크리스티 회원들과 접촉하면서 오클랜드에도 하나의 레늄 크리스티 섹션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조직이었지만 뉴질랜드는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와 레늄 크리스티 운동에 많은 봉사자(coworkers)들과 성소자들을 배출하였습니다. 1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봉헌하고 집으로 돌아온 레늄 크리스티 봉사자들은 신앙에 대한 열정과 사명으로 지역 교회를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듄딘과 오클랜드에는 지난 수년 사이에 K4J, 콘퀘스트(ConQuest), 챌린지(Challenge), CL(신앙인의 삶), 패밀리아(Familia), 북클럽(book clubs), 남성, 여성 회원들의 만남, 그리고 듄딘에서 테리 클레어리(Terry Cleary)가 시작한 라디오 방송과 같은 사도 활동들이 뿌리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라디오 쇼는 매주 일요일 교리 및 지역과 국제적 행사에 관한 인터뷰로 1시간 동안 방송되었습니다.

레늄 크리스티의 사도 활동 외에도 뉴질랜드 섹션들은 그들 본당의 삶을 충실히 하였습니다. 오클랜드 부서는 조식 행사에 오클랜드의 주교님을 초청하고, 저녁 식사, 음악회, 친교행사 등을 통해 60여명의 교구 사제들을 위한 사제 감사 행사를 후원하였습니다.

뉴질랜드의 많은 레늄 크리스티 회원들은 또한 본당, 교구, 그리고 본당의 전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기도를 하게끔 도와주는 가톨릭 음악의 활성화, 청소년을 위한 1주일 여름 학교, 예비자 프로그램, 첫 영성체 프로그램, 청소년 그룹, 성체 조배 등과 같은 6펜스(6pence)를 통하여 본당, 교구, 국가적인 사도활동에 공헌하였습니다.


뉴질랜드의 레늄 크리스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다음 주소 (mandmdevereux@xtra.co.nz)로 디버뤽스(Devereux) 부부에게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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