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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니콜라우 추기경님은 교구청 꾸리아에게 수도회가 어떤 식으로 교구내에서 사도활동을 할 수 있을지에 관해 얘기를 하였습니다.


2006년 6월의 마지막 주, 첫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공동체가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들은 토론토에서 온 두명의 한국계 교포인 김민기 알렉산더 신부와 김명수 마티아 신부, 그리고 멕시코 할리스코(Jalisco)주의 안토니오 카시야스(Antonio Casillas) 수사였습니다.

7월 4일,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는 대교구의 봉헌생활과 수도회의 책임자이신 황인국 마태오 몬시뇰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7월 5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축일

에 정진석 니콜라우 추기경님은 수도회와 함께 명동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하였으며,
알렉산더 신부와 마티아 신부 또한 수도회 설립 기념을 위해 정진석 추기경님과 함께 미사를 집전하였습니다. (김명수 마티아 신부는 같은 해 3월 28일 정진석 추기경님으로부터 로마의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신학교 성당에서 사제서품을 받았습니다.) 이 미사집전으로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가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는 한국인을 위하여 가톨릭 어린이 네트(Catholic Kids Net), 청소년 클럽 (youth clubs), 가정 상담(family programs), 선교 활동(missions), 영성 피정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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