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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경 생명 윤리그룹 활동
  글쓴이 :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날짜 : 11-05-13 15:29     조회 : 3,028
 

Neurobioethics Group in Action
신경 생명 윤리그룹 활동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가 운영하는 사도들의 모후 대학의 생명윤리학과에서는 신경 생명윤리에 대한 주제로 의견과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2011년 5월 3일 로마 기사.
지난 4월 1일부터 8일까지 사도들의 모후 대학에서는 신경 생명 윤리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여는 지속적인 연구를 위하여 세 개의 중요한 국내, 국제행사가 개최되었다.

제19회 뉴로 생명 윤리 그룹 회의

첫 번째 행사는 4월 1일 금요일 교황립 사도들의 모후 대학의 대강당에서 열렸다. 4명의 전문가들이 인간의 건강을 위해 새로운 신경과학 기술이 사용됨에 따른 뇌의 자극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다. 본 회의는 로마 교구의 대학사목 대리청, 이탈리아 교육청과 이탈리아 국립 연구 센터(CNR)가 공동으로 하여 “신경생명윤리 그룹”이란 이름으로19번째 회의(4번째 공동 세미나)였다. 간략한 소개 이후, 파두아(Padua) 대학의 약물외과학부에서 의료생명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의 알베르또 까라라(Alberto Carrara) 수사가 세 명의 전문가의 발표를 위해 사회를 맡았다. 이 세 명의 전문가들은 마시모 간돌피니(Massimo Gandolfini) 교수, 루시라 보시(Lucilla Bossi) 박사, 리카르도 까라라(Riccardo Carrara) 박사이다.

브레시아(Brescia) 병원 신경외과 디렉터인 간돌피니(Gandolfini) 교수는 뇌 자극의 초기 역사인 서기 47년부터 파킨슨병과 임상 우울증 치료를 위한 말초신경과 큰 뇌수술의 현대 기술 발전까지에 대한 뇌 자극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였다. 다음으로 지난 13년 동안 머리 속에 신경 인플란트 전극이 주입되어 살아온 루실라 보시(Lucilla Bossi)박사의 증언이 있었다. 그녀는 이탈리아 파킨슨병 협회장이다. 루실라 박사는 파킨슨 병을 앓고 있는데 최첨단 기술로 인하여 그녀는 감사하게도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마지막 발표자는 파두아(Padua) 대학의 리카르도 까라라(Riccardo Carrara) 박사로 임상 우울증 환자들에서의 뇌의 자극에 대한 반응에 대해 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우리 뇌에 대해 알기”란 제목으로 토론이 있었다.

옥스포드 대학 제임스 지오다노 교수의 기조연설(Lectio Magistralis)

두 번째 행사는 4월 6일 수요일에 같은 장소인 사도들의 모후 대학의 대강당에서 열렸다. 신경과학과 신경윤리분야의 전문가인 옥스포드 대학의 제임스 지오다노 교수가 신경윤리의 새로운 영역에 대한 전망과 한계에 대해 처음으로 발표하였다. 사도들의 모후 대학의 총장인 페드로 바라혼(Pedro Barrajón) 신부의 첫 인사말과 신경생물윤리 그룹의 코디네이터인 에드리아나 지니 박사의 발표 이후, 지오다노 교수는 참석자들에게 ”신경윤리: 밸런스와 전망” 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였다.

비테르보 브루지오띠 궁전에서의 회의

마지막으로 4월 8일 금요일, 원탁회의는 “마음과 두뇌, 그리고 생명윤리”에 대한 주제로 비테르보 브루지오띠 궁전(Viterbo’s Brugiotti Palace)에서 개최 되었다. 이 행사는 비터르보의 카리빗 제단(Carivit Foundation of Viterbo)과 사도들의 모후 대학의 신경 생명 윤리 그룹에 의해 홍보 되었다. 프란체스코 오르찌(Francesco Orzi) 교수와 로마 라 사피엔자(La Sapienza) 대학의 신경학자가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회의는 로마 라 사피엔자(La Sapienza) 대학의 질베르또 코르베리니(Gilberto Corbellini) 의학사 교수에 의해 시작되었다; 에도아르도 본치넬리(Edoardo Boncinelli) 교수, 밀라노의 비따 살루트(Vita-Salute) 대학의 생물학과 유전공학 교수, 옥스포드 대학의 제임스 지오다노 교수, 페루지아(Perugia) 대학의 아우렐리오 리자카사(Aurelio Rizzacasa) 윤리학 교수 등은 과학과 철학간의 상호적 우호와 협의가 중요함을 강조함으로써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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