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Untitled Document
home location
Untitled Document

 

 
[소식] 서유럽과 중유럽의 새로운 통합 관구
  글쓴이 :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날짜 : 11-06-24 16:20     조회 : 3,197
 

New Territory of Western and Central Europe
서유럽과 중유럽의 새로운 통합 관구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와 렉늄크리스티에서는 공동체와 사도활동의 강화를 위하여 유럽의 새로운 지역들을 새로이 통합하였다.

2011년 5월 24일 로마. 벨라시오 데 파올리스(Velasio De Paolis) 추기경의 승인과 수도회 총회의 동의아래 알바로 코르꾸에라(Alvaro Corcuera) 수도회 총장 신부는 유럽의 새로운 관구를 형성하였다. 지금까지는 프랑스와 독일의 관구에 속했었던 여러 나라들을 새롭게 “중서유럽”이란 이름의 새로운 관구로 포함시켰다.

이런 결정으로 공동체의 관리 책임과 관리 구조의 강화, 수도 생활과 봉헌생활의 활성화, 사도활동에 대한 지원과 통합을 꾀하고, 또한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와 렉늄 크리스티 회원들의 사도 활동에 대한 지원도 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관구는: 아일랜드,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 헝가리가 해당된다. 

2007년부터 독일 관구의 책임자였던 실베스터 히르만(Sylvester Heereman) 신부는 중서 유럽의 관구의 담당 디렉터 신부로 임명되었으며, 이 신부의 모든 사목적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수도생활과 봉헌생활, 사도활동, 관구 사무국 등의 주요한 부분을 관리할 팀이 별도로 갖추어져 있다. 관구의 담당 디렉터의 본부는 독일의 드셀도프에 위치할 예정이다.

프랑스의 관구 디렉터로 3년동안(2008-2011)의 임기를 마친 하코보 뮤뇨즈(Jacobo Munoz), LC 신부는 뉴욕 주 톤우드(Thornwood)에 있는 대신학교의 원장신부로 파견될 예정이다.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