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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파인크레스트 가톨릭 사립학교 개교 20주년 행사
  글쓴이 :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날짜 : 14-03-26 15:55     조회 : 1,108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기도, 그리고 훌륭한 파인크레스트 가족들이 함께 이루어낸 경사입니다.”

파인크레스트(Pinecrest Academy) 학교의 초대 교장이자 설립 일원인 알린 게논(Arlene Gannon)이 지금 현재의 파인크레스트 학교의 모습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녀의 친구이자 같은 공동 설립자인 쥬디 구일포일(Judy Guilfoil)도 알린의 표현에 공감하며 “파인크레스트는 하느님의 섭리의 결실입니다. 애틀랜타는 학교 설립을 맞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라고 덧붙여 말하였습니다.

올해로 20주년이 되는 파인크레스트 학교에는 특별한 기념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매서운 겨울 날씨로 인하여 첫 행사가 몇 일 연기되었지만, 졸업생과 재학생 가족, 지역 관계자들과 애틀랜타 대교구 관계자 등 많은 사람들이 기념행사에 초대되었습니다. 

20년 전인 1993년 9월 7일, 파인크레스트 아카데미는 29명 학생으로 구성된 작은 초등학교로 처음 개교하였습니다. 그 당시 가톨릭 신자들이 크게 증가 중이던 애틀랜타에서의 첫 번째 가톨릭 사립학교였습니다. 1997년에는 여러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구입한  53 에이커의 대지에서 153명의 학생들로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리고, 1998년 브라이언 티에르니(Dr. Brian Tierney) 박사가 교장으로 취임되었으며, 2001년에는 15 에이커의 대지가 추가로 학교를 위해 후원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20년이 지난 지금의 파인크레스트는 초, 중, 고등학교로 성장하여 전체 65 에이커(약 8만평)의 넓은 학교시설에 800명이 넘는 재학생과 122명의 교직원들이 함께하는 학교로 성장하였습니다

창립자인 알린은 이렇게 기억합니다. “1990년 초에는 믿고 보낼 수 있는 가톨릭 학교를 찾기가 아주 힘들었습니다. 제 남편인 존(John)이 그 당시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소속의 한 신부님의 권유로 애틀랜타에 오게 되었고, 그 이후 파인크레스트 학교를 이곳에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파인크레스트 아카데미 학교는 초,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가톨릭 사립 학교로 애틀랜타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년 50개의 우수 가톨릭 학교로 선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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